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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관련 기사 5가지 (8월 편)

leejackaya 2022. 8. 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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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년 이탈리아 향수와 갤럭시 Z 플립 4가 만난다

매일경제 - 800년 이탈리아 향수와 갤럭시 Z 플립 4가 만난다 / T다이렉트샵
신세계인터·SK텔레콤 협업제품 출시
갤럭시 Z 플립 4 산타마리아노벨라 아이리스 에디션 한정출시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4'에 800년 전통의 이탈리아 고급 향이 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향수 브랜드 산타마리아노벨라는 15일 SK텔레콤과 함께 '갤럭시 Z 플립 4 산타마리아노벨라 아이리스 에디션'을 한정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출시한 산타마리아노벨라의 대표 상품인 아이리스와 갤럭시 Z 플립 4를 조합한 제품이다.

이탈리아 피렌체산 아이리스(붓꽃)의 향과 제라늄 자스민 등 섬세한 꽃향까지 풍부히 담긴 제품이다. 산타마리아노벨라는 1221년 도미니크 수도회가 세운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에서 각종 허브와 약초를 직접 재배하면서 시작된 800년 전통 브랜드다.

이번 특별제품은 산타마리아노벨라 브랜드의 향이 짙게 배도록 구성했다. 보관함은 3단으로 아이보리 색상의 나무 소재로 제작됐다. 산타마리아노벨라 로고를 음각해 의미를 더했다. 거울도 내장돼 있어 화장대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가장 윗 단에는 브랜드의 대표 인기 향수들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향수 바이알(트래블 용량) 5종이 들어 있다. 아이리스 오 드 퍼퓸을 비롯해 로사 가데니아, 프리지아, 엔젤 디 피렌체, 멜라그라노 향수와 함께 각 제품의 향기 노트와 이미지를 담은 카드가 내장됐다.






日시세이도, 향기를 언어화하는 향기체험 제공 '세인트매틱'

뷰티누리 日시세이도, 향기를 언어화하는 향기체험 제공
日시세이도, 향기를 언어화하는 향기체험 제공
'세인트매틱'의 카오리움...향에 대한 감성데이터 수집, 향기 연구에 활용

시세이도는 향기를 언어화해 디지털시스템을 만드는 세이트매틱(SCENTMATIC)이 개발한 새로운 향기체험 시스템을 10월 1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세이도 글로벌 이노베이션센터(S/PARK)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세이도는 이번 체험을 통해 체험자로부터 수집·해석한 향에 관한 감성데이터를 향후 향기연구에 활용해나갈 계획이다.

향기체험 시스템은 세인트매틱이 개발한 향기를 언어화하는 ‘카오리움(KAORIUM)’에 시세이도가 개발한 향을 탑재하여 체험시키는 것이다. 이 카오리움을 통해 시세이도가 개발한 향기에 대해 방문객이 어떤 말을 적용하는지 관찰하고 데이터로부터 얻은 지견을 향후 더욱 검토해 나감으로써 개개인의 감성에 기댄 개인화된 향기체험의 제공 및 새로운 향기 개발 프로세스 구축, 후각을 다른 감각이나 언어와 연결하는 레코멘드 서비스 개발 등으로 연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세이트매틱은 향기를 언어화하는 디지털시스템을 만드는 향기 비즈니스 디자인 집단으로서 2019년 설립됐다. 오감 중에서도 가장 미지의 영역이었던 ‘후각’에 착안하여 향기를 언어화하는 AI툴 ‘카오리움’을 개발하고 지금까지 낙후됐던 후각 분야에서 향기와 언어를 통한 향기체험으로 사람들의 감성을 진화시킴으로써 모든 업계의 비즈니스에 혁신을 불러오고 있다.







[공연은 향기를 남기고①] “공연장에서 나던 그 향기 뭐야?”

데일리안 - [공연은 향기를 남기고①] “공연장에서 나던 그 향기 뭐야?”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빅피쉬' 등 후각 효과 사용
"향기 효과, 관객들의 무대 몰입감 높여"

공연계에서도 꽤 오래 전부터 향기, 냄새를 활용한 작품들이 있어왔다. 2014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박칼린 연출의 뮤지컬 ‘미스터쇼’에서는 관객들이 공연을 기다리는 로비에 관능적이고 포근한 향을 퍼트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섹시한 남자들이 등장하고 여자들을 위해 준비된 공연인 만큼 섹시한 향을 설치해 더욱 공연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후각을 통해 전달하는 작품들도 있다. 마치 관객들이 무대 위의 상황을 함께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연출하는 것이다. 지난 2017년 한국어 초연 후 2018년 재연으로 관객들을 만났던 뮤지컬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는 주인공이 요리하는 장면에서 실제 음식 냄새가 서서히 객석으로 퍼지면서 관객들의 식욕을 자극하도록 했다.

CJ ENM 공연사업팀장 임영조 PD는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따라 관객들도 마치 무대 위 공간에 함께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향의 사용은 공연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면서 “러시아의 한 공연에서도 관객들이 입장했을 때 삶은 감자의 구수한 향을 미리 맡을 수 있게 하여 저녁 식사 시간에 극장을 찾아 준 관객들의 식욕을 자극하면서 역으로 관객들의 극 도입부 집중도를 높였다. 그 밖에도 많은 공연들에서 관객 몰입과 오감 자극을 위해 향기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임 PD는 지난 2019년 초연한 뮤지컬 ‘빅피쉬’에서 당시 작품의 1막 후반부에 객석 곳곳에 수선화 향이 퍼지면서 관객들의 후각을 자극하는 향기 마케팅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눈앞에 펼쳐지는 환상 같은 순간이 사실처럼 느껴지게 하는 낭만적인 효과가 필요했고, 무대 바닥이 열리면서 펼쳐지는 수 천 송이 수선화 무대 콘셉트와 함께 극장 전체에 수선화 향이 퍼지는 효과를 사용해 그 의도를 실현시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향을 분사하는 과정에서 고민도 많았다. 후각은 매우 민감하고 까다롭다. 때문에 누군가에겐 ‘아름다운 향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겐 ‘최악의 냄새’가 될 수도 있다.

임PD는 “대다수 관객들에게 거부감이 최대한 덜 드는 향을 선택하는 것이 최우선이었고, 그렇게 선택된 향은 향기 분사 장치를 이용해 분사했다. 넓은 객석에 골고루 앉아 있는 관객들이 최대한 동시다발적으로 향을 맡을 수 있게끔 분사 장치를 배치했고, 무대 위 수선화가 보이는 순간의 시점부터 관객들이 향을 맡게 되는 시점을 계산해 분사시점을 여러 번 테스트한 후 극에 사용했다”면서 후각효과를 사용함에 있어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공연은 향기를 남기고②] ‘보틀’에 담아낸 여운…희소성 있는 향수 MD

뮤지컬 '드라큘라' 향수 MD 론칭...'빅피쉬'는 향수 제작 클래스 운영
"향수 MD 구매 넘어 직접 관극 후 향수 제작까지"

관객들은 공연을 통해 얻은 감동과 기억을 여러 방법으로 소장한다. 대표적으로 공연을 기념하는 머천다이즈(MD)를 구입하면서 물리적 형태를 갖춘 물건으로 그 당시의 기억을 되새김질한다. 공연시장이 커지면서 배우들의 티켓파워 못지않게 MD 시장 역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후각을 자극하는 ‘향수’ 혹은 ‘디퓨저’ 등은 뮤지컬 팬들에게 희소성 있는 상품으로 통한다. 지난해 ‘드라큘라’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국내 향수 브랜드 빌라 에르바티움(VILLA ERBATIUM)과 협업해 향수 패키지를 론칭했다. 작품 속에서 ‘드라큘라’가 ‘미나’를 향한 애절한 사랑을 고백하는 넘버인 ‘Loving You Keeps Me Alive’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향수다.

제작사는 “향수는 불멸의 꽃으로 불리는 이모르텔과 열정적인 사랑을 의미하는 장미,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가진 긴기아난의 꽃향들을 소재로 했다”면서 “낯설면서도 강하게 이끌리는 관능적인 스모키한 향으로 탄생시켜 드라큘라의 영원불멸한 사랑의 감정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이 향수는 1차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당시 20분 만에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데일리안 - [공연은 향기를 남기고②] ‘보틀’에 담아낸 여운…희소성 있는 향수 MD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팬이라는 김희연(35·가명) 씨는 “김준수 배우가 출연한 ‘드라큘라’ 초연(2014)부터 네 번의 시즌을 모두 관극했는데 최근 MD 상품으로 리미티드 에디션 향수가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했다”면서 “패키지부터 보틀까지 작품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고 향기는 관능적이고 스모키한 무드의 향인데 이 향수를 뿌릴 때마다 자연스럽게 ‘드라큘라’를 떠올리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관객들에게 직접 향수를 만들 수 있도록 체험형 MD를 제공한 사례도 있다. 공연 중에도 작품의 메인 오브제인 수선화 향을 분사해 몰입감을 높였던 뮤지컬 ‘빅 피쉬’는 수선화 향의 향수를 만들어 MD로 판매하고, 관객들이 직접 만드는 DIY 향수 클래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향수 클래스는 수선화 향을 베이스로 관객이 원하는 향을 섞어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향수를 만드는 식으로 운영됐다.





[강석기의 과학카페]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재조명받는 후각 연구

후각 피로 메커니즘 규명

벽 전체가 파란 페인트가 칠해진 방에 들어가 가만히 벽을 바라본다고 해서 파란 벽이 검게 변하지는 않는다. 비록 변화가 없는 자극이지만 파란 벽의 색감은 그대로 남아있다. 그런데 냄새의 경우 후각이 쉽게 피로를 느껴 시간이 좀 지나면 거의 인식하지 못할 지경이 된다. 카페 문을 열 때 확 느껴지는 커피 향이 카페 안에서 정작 커피를 마시면서는 오히려 덜 느껴지는 이유다.

그렇다면 후각 피로 현상은 어느 단계에서 일어나는 걸까. 냄새 분자와 결합하는 수용체를 지닌 뉴런일까. 아니면 냄새 정보를 중계하는 데 관여하는 세포일까. 아니면 냄새 정보를 처리하는 뇌의 회로가 그렇게 만들어진 것일까. 지난해 12월 학술지 ‘셀’에는 이 질문에 답하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보 처리의 첫 단계인 후각 뉴런에서 피로 현상이 일어난다.

냄새 분자가 달라붙으면 해동 세포의 유전자 발현 패턴에 변화가 생기면서 이런 신호 발생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 결과 주변의 냄새 분자 농도는 변화가 없어도 그 강도가 약하게 느껴지거나 심지어 냄새를 못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때 다른 냄새 분자가 흘러들어오면 이에 맞는 수용체를 지닌 뉴런이 활성화되면서 금방 새 냄새를 느낄 수 있다.


향으로 탈모 억제하는 샴푸?

샌들우드 목재를 조각 내 증류해 얻은 오일은 최고급 향료로 고급 향수에 깊이 있는 품격을 부여한다. 심지어 샌들우드를 주제로 한 향수도 있는데, 그 이름도 샌들우드의 주산지인 인도의 산스크리트어 ‘삼사라(윤회)’다.

이처럼 샌들우드가 귀한 향료이다 보니 남벌이 일어났고 결국 멸종을 우려한 인도 정부가 벌채를 금지하기에 이르렀다. 오늘날은 다른 지역에서 재배하는 샌들우드에서 얻은 향료가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양이 워낙 부족해 이를 대신하는 합성향료를 개발하는 연구가 진행됐고 그 결과 탄생한 분자가 샌달로어(sandalore)로, 샌들우드가 연상되는 향기를 지니고 있다.

그런데 부록에 실린 글 한편에서 샌달로어가 등장했다. 코가 아닌 다른 신체 조직에 분포하는 후각 수용체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피부와 모낭의 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수용체 OR2AT4가 감지하는 분자가 바로 샌달로어다. 피부와 모낭의 OR2AT4가 활성화되면 피부 상처 치유를 돕고 모발의 성장이 촉진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해 학술지 ‘미용피부과학 저널’에는 이와 관련해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실렸다. 샌달로어 1%를 함유한 샴푸를 쓴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 탈모가 줄고 모발 성장이 빨라 모발 부피가 늘어나고 모낭이 성장기인 모발의 비율이 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샌들우드 향으로 탈모를 예방하는 샴푸가 나올 날도 머지 않았다.


공포의 냄새 실제 존재

코로나19로 후각상실의 심각성이 부각된 건 후각이 행동과 정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부록에서 이에 대해 다룬 글에서는 공포의 냄새에 관련된 연구 결과가 눈길을 끌었다. 개가 공포의 냄새를 맡는다는 얘기는 들어봤겠지만 사람 역시 공포의 냄새를 맡고 감정의 동요를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냄새를 의식하지는 못해 “분위기가 싸하다”는 식으로 표현한다.

‘공포의 냄새’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냐고 반문하겠지만 이를 입증한 실험이 있다. 공포영화를 본 사람의 겨드랑이에 넣어둔 천의 냄새를 맡은 사람들은 대조군(감정적으로 중립인 영화를 본 사람의 겨드랑이에서 꺼낸 천 냄새를 맡은 경우)에 비해 얼굴 표정에서 공포 반응이 감지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편 코미디 영화를 본 사람들의 겨드랑이에서 꺼낸 천 냄새를 맡는 실험에서도 얼굴 표정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지난 2020년 학술지 ‘대사산물’에는 세 상태의 겨드랑이 땀의 휘발 성분을 분석한 논문이 실렸다. 이에 따르면 공포를 느낀 사람의 땀의 냄새 성분 조성이 즐거움이나 별다른 감정을 느끼지 않은 사람에 비해 크게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즐거움을 느꼈을 때도 중성 감정일 때와 차이가 있었지만 공포와 비교하면 작았다.

진화의 관점에서 공포는 그 순간의 생존과 직결되는 감정이므로 이때 일어나는 생리 반응과 그 결과물인 땀의 휘발 성분 조성도 큰 영향을 받을 것이다. 특히 선형 알데하이드, 케톤, 에스테르, 고리화합물 등에서 차이가 두드러졌다. 아마도 특정 휘발 성분 하나가 아니라 몇몇 성분의 조성 차이가 감정 정보를 전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냄새가 암 유발?

냄새 분자가 아니라 냄새 정보를 전달하는 중계기지인 후각망울에 있는 특정 세포가 신경교종이라는 암을 일으킬 수 있다. 신경교종이 후각망울 주변에서 많이 발견돼 후각과 모종의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지만 이를 실험적으로 증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자들은 종양억제 유전자를 고장내 암이 쉽게 걸리는 생쥐를 만든 뒤 여기에 추가적인 유전자 조작을 통해 특정 물질이 존재할 때 후각 뉴런이 활성화되는 생쥐와 억제되는 생쥐를 만들었다. 실제 냄새 여부로 실험하면 엄밀한 증명이 어려워 이런 조작을 한 것이다. 그 결과 약물 투여로 뉴런 활성이 촉진되는 생쥐는 신경교종에 더 빨리 더 많이 걸렸고 억제되는 생쥐는 그 반대로 나타났다.

실제 냄새 분자도 같은 효과를 주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콧구멍을 한쪽씩 막고 암의 전개를 보는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왼쪽 콧구멍을 막은 생쥐의 왼쪽 후각망울 주변은 오른쪽 후각망울 주변보다 암 발생 빈도가 낮았고 오른쪽 콧구멍을 막은 생쥐는 오른쪽 후각망울 주변에서 낮았다. 추가 분석 결과 냄새 정보가 전달될 때 후각망울의 M/T세포에서 인슐린유사성장인자1(IGF1)이 분비되는데 이게 주변 세포의 분열을 촉진하고 암세포로 바뀔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 IGF1을 인식하는 수용체인 IGF1R 유전자를 없애자 신경교종 발생 위험성이 낮아졌다.

문득 앞서 후각 피로를 소개한 논문이 떠올랐다. 같은 냄새가 계속되는 공간에 있으면 후각 뉴런이 무뎌져 더이상 반응하지 않는 현상으로, 새로운 냄새 정보가 나타났을 때 빠르게 감지할 수 있게 진화한 결과다. 그런데 이번 연구에 따르면 후각 피로는 신경교종 발생 위험성을 낮추는 기능도 있는 게 아닐까. 냄새 분자가 있는 내내 후각 신경이 작동한다면 계속 IGF1을 분비할 것이기 때문이다.

[강석기의 과학카페]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재조명받는 후각 연구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갈 때 확 느껴지는 커피 향은 카페 안에 머물면 약해져 거의 느끼지 못한다. 바로 후각 피로 현상 때문이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학술지 ‘네이처’ 6월 23일자에는 ‘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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