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버린즈 퍼퓸밤 팝업을 가기위해 만난 친구와 브런치를 먹으러 런던 베이글 뮤지엄 도산점을 방문했었는데 웨이팅이 너무 많았다. 지난주 금요일 낮이였어서 사람이 적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한산한 거리의 사람들이 다 런던 베이글 뮤지엄에 있었던 거구나............? 아쉽지만 근처 베이글 카페를 다시 찾아보고 '뉴욕 라츠오 베이글스' 로 향했다. 알고보니 친구는 전에 왔었던 곳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들어갔다. 손님이 너무 적어서 걱정했는데 카운터 뒤로 보이는 쌓여있는 베이글의 비쥬얼을 보고는 당장 메뉴를 고르게 되었다. 알고보니 여기도 베이글 3대 맛집 중 하나라고 한다. 도산 베이글 맛집 뉴욕 라츠오 베이글스 사진은 하나도 찍지 않아서 모두 런던 라츠오 베이글스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왔다. 사진을 보고 기록해..